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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화] 무섭기보다는 소름끼치는이야기 ...
    어느날 나는 등산을 하로갔어 ,,, 그런데 등산을 하다가 발목을 삐끗한거야 ,, 그래서 나는 해가 졌는데도 산을 내려오질 못했어,,, 내가 산길을 해매는 도중 한 오두막집을 발견한거야 ,,, 나는 무서웠지만 어쩔수...
    김기열 | 2019-09-15 18:22 | 조회 수 1
  • [제 1화]무섭다기보다는 소름끼치는 이야기 ...
    어느 시골 마을에 1등과 2등을 두고 다투는 수재들이있었대 2등을하는 소녀는 매번 1등을하는 소녀가 부럽고 질투가나서 1등이 하는것이라면 밥먹는것, 화장실가는거, 잠자는거 모두 따라했대 그러던 어느날 밤늦게 ...
    김기열 | 2019-09-15 18:01 | 조회 수 0
  • 제가 격었던 실제 이야기입니다^^
    지금 글들은 제가 격은일들입니다. 생각해보니 다른사람들보다 좀 많은 일을 격으면서 살아왔던거 같네요^^ 지금애기는 가위에 관한겁니다. 제가 고2때 였습니다. 저희집은 집안사정상 이사를 정말 많이다녔습니다 한...
    김기열 | 2019-09-15 17:40 | 조회 수 0
  • 전주의 여학생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섬뜩한이야기(실화)
    이건 정말 실화입니다... 언젠진 모르겠지만 아마 1~2년정도 됐을겁니다.... 전주의 여고생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사건이 있었지요.... 학교이름은 안밝히겠습니다..... 전주의 X여고 에서 일어났던 사건...
    김기열 | 2019-09-15 17:19 | 조회 수 0
  • 모스맨이야기 해석필요
    ___|106:+::+::+::+::+::+::+::+::+::+::+: 해석하실수있는분만..-ㅅ-; Part One "The Story" Wednesday night church had just let out and Peter White knew he had to get home fast so he could help his mother ...
    김기열 | 2019-09-11 01:06 | 조회 수 3
  • 고등학교때 귀신 본 이야기2
    전 글에도 말했듯 내 고등학교는 기숙사생활이었다 이 이야기는 기숙사 안에서 벌어진 일이다 기숙사 저녁 점호 후 취침을 하고 한참 잠에 빠져 있을 무렵 창문에서 바람이 불어 문이 열리고 난 다시 문을 닫고 잠에 ...
    김기열 | 2019-08-27 00:48 | 조회 수 4
  • 시시껍절한 사랑이야기 4장(2)
    채워둔 탄창을 하나 AK에 결합하면서 나는 조심스럽게 계단을 올라갔다. 역시 문은 밖에서부터 자물쇠로 잠겨져 있다. 심호흡을 하고, AK를 연발로 놓고는, 끊어서 세 발을 갈겼다. 강한 반동과 파괴음. 제대로 문이 ...
    김기열 | 2019-08-03 03:24 | 조회 수 9
  • 시시껍절한 사랑이야기 4장(1)
    4장 집에 들어왔을 때는 아주 늦은 밤이었다. 나는 다시 무기들을 점검하고, 이번에는 방탄복과 택티컬 베스트를 챙겼다. 한 박스를 전부 탄창에 우겨넣어놨으니, 이제 남은 탄도 얼마 되지 않는 건데 아까 전에 더 ...
    김기열 | 2019-08-03 03:03 | 조회 수 4
  • 시시껍절한 사랑이야기 3장(5)
    여느 시장 같은 데나 있을 법한 조그만 국밥집. 경찰서 근처의 그 가게로 들어가서 국밥을 두 그릇 시키고 소주 한 병을 사이에 놓은 채 아버님과 나는 잠시 어색한 침묵을 나누고 있었다. 그러다 아버님이 먼저 말을...
    김기열 | 2019-08-03 02:44 | 조회 수 4
  • 시시껍절한 사랑이야기 2장(2)
    다음날도 나는 일부러 다솜이의 문자와 핸드폰에 답하지 않았다. 아예 핸드폰 번호를 바꿔 버릴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당장 그러기는 싫다는 귀찮음으로 하루를 미루고 있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인 일요일. “아저...
    김기열 | 2019-08-01 01:23 | 조회 수 4